팡들아 안녕, 스케줄팡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어? 벌써 5월이네 시간이 정말 빨라, 스케줄팡을 하게된지도 지난 21년 6월부터 26년 4월까지 거의 5년 가까이 이어왔더라구, 예쁘게 잘하지도 못하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늘 항상 따뜻하고 예쁜 말들로 같이 달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계속 할 수 있었어
사실은 요즘 개인적으로 조금.. 여러 일들이 생겨서 정신없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어.. 그러다 보니 팡들이 불편할 만큼 관리를 너무 못해왔어 미안해ㅠㅠ
그래서 고민하다 4월까지 정리하고 여기서 마무리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갑작스럽게 느껴질텐데 미안해ㅠㅠ
스케줄은 알림 카테에 마무리 해뒀구 그리고 공지글은 문의 후 내려둘게
그동안 함께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웠어 나한테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 정말정말 고마웠고 고마워..
팡들도 그리고 팡들이 사랑하는 사람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매일 아낌없이 즐겁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