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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36 스퀘어 레모나 정국이도 떴어!!! 수요일은 쩡구기 날♡ 77 19.12.03 2,718
32435 잡담 타이타닉이 부러웠던 슈가, 은근슬쩍 지민의 뒤로... 결국은 4년을 기다려온 것으로 밝혀져 34 19.12.03 1,234
32434 스퀘어 백허그하고 서로 팀 종이 뽑아주는 지민이랑 정국이 ㅋㅋㅋㅋㅋㅋ 68 19.12.03 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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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32 스퀘어 나르키소스는 매우 아름다운 청년으로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 대상이 바로 자기 자신인 것이다. 물속에 비친 자신에게 수없이 입을 맞추고, 자기 자신을 껴안고자 두 손을 담그지만 그럴 때마다 물속의 형상은 흐려지고 만다. 74 19.12.03 3,520
32431 잡담 이어서 진은 대형 말 세트를 이끌고 나와 ‘바람의 힘’을 더하며 카리스마 있는 임팩트를 남겼다. 동작을 할 때마다 물에 젖어가는 정국의 퍼포먼스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된 ‘나르키소스’의 이야기에서 착안된 무대였다. 38 19.12.03 1,430
32430 스퀘어 기획 기간만 3개월…‘MMA’ 방탄소년단 퍼포먼스 [비하인드②] 37 19.12.03 3,854
32429 스퀘어 레모나 tv광고 (mtv 로고주의) 43 19.12.03 1,884
32428 잡담 공항 이 가드님 봐봐 41 19.12.03 2,117
32427 스퀘어 동물 싫어할 것 같은데 갈색 푸들을 키우고 78 19.12.03 11,832
32426 스퀘어 정국이 운동화 예뻐서 찾아봤더니... 68 19.12.03 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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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23 스퀘어 태형이 오늘 바지 기동성 무슨일이야.. 넥타이패숀 얼마만이야.. 머리 부시시한 갱얼쥐같은데 펌컬 살아있는거 무슌일이야.. 역시 고데기와 펌의 차이는 위대했던 것이야.. 내가 이 순간을 위해 어제 그렇게 우울했떤 것이야 김태형이 나의 아베마리아....... 77 19.12.03 4,796
32422 스퀘어 가방 떨어트리는 태형이 고화질 ㅋㅋㅋㅋ 48 19.12.03 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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