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한5년 넘게 아이돌판은 다 끊고 머글로 평탄하게 살고있었는데 2016년 10월 어느날 어쿠스틱 무슨 페스티벌 보러 가다가 지하철역 광고판에 졸라 요뎡같은사진에 갑자기 꽂혀서 멈춰서서 한 30초정도 넋놓고 보다가
이게 뭐지..먼광고지..bts가뭐지 새로나온 게임인가..캐릭터인가..하면서 같이있던 아는 동생놈에게 혹시 이거 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그넘이 빵터져서 방탄소년단 모르냐고ㅋㅋㅋㅋ 옛날사람 취급함ㅋ
자존심상해서 방탄검색해보고 이름 외운다고 혼자 시껍잔치..뷔는 누구고 태형이는 누군데 이런상탴ㅋㅋㅋㅋㅋ
며칠뒤에 피땀눈물 뮤비보고 오ㅅㅂ 뭔데 얘네..뮤비 졸라 내취향!!!!
하지만 나는 덬질은 하지 절대 않을테야.. 굳은 다짐으로 버티고버티고 있었는데 유툽지옥에서 어느샌가 뮤비해석을 다 찾아보고 있던 나를 발견 헤헤
이게 뭐지..먼광고지..bts가뭐지 새로나온 게임인가..캐릭터인가..하면서 같이있던 아는 동생놈에게 혹시 이거 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그넘이 빵터져서 방탄소년단 모르냐고ㅋㅋㅋㅋ 옛날사람 취급함ㅋ
자존심상해서 방탄검색해보고 이름 외운다고 혼자 시껍잔치..뷔는 누구고 태형이는 누군데 이런상탴ㅋㅋㅋㅋㅋ
며칠뒤에 피땀눈물 뮤비보고 오ㅅㅂ 뭔데 얘네..뮤비 졸라 내취향!!!!
하지만 나는 덬질은 하지 절대 않을테야.. 굳은 다짐으로 버티고버티고 있었는데 유툽지옥에서 어느샌가 뮤비해석을 다 찾아보고 있던 나를 발견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