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funEㅣ이정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수술을 받았다.
RM은 최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비중격 만곡증은 비중격이 휘어져 코와 관련된 증상이나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럴 경우 코로 숨 쉬기가 어렵고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5일 SBS funE에 "RM이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수술을 잘 마치고 퇴원했다.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수술을 한 RM은 당분간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회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지난해 2012년부터 약 5년간 사용해온 랩몬스터라는 예명을 RM으로 바꾸고 활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열린 '2017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베스트송상, 지난 11일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에 이어 '서울가요대상' 대상까지 수상하며 주요 시상식의 대상을 모두 석권했다. 올해도 새 앨범 발매, 해외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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