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급식이야 이번 머스터 혼자 가는거 땜에
며칠전에 아빠한테 혼났거든 차대절이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가는것도 아니고 서울이 얼마나 넓은지 아냐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상의도 안 하고 표 끊은거냐고 혼났어 엄마가 걱정되서 어떻게 혼자 보내냐고 차 타고 가면 왕복 8시간인데 엄마가 같이 갔다올까 했는데 방금 엄마가 또 물어봤어 아직도 표 취소할 생각 없냐고 나 진짜 어쩌면 좋을까 눈치도 보이고 진짜 가고싶은데 취소하는게 맞는걸까..
며칠전에 아빠한테 혼났거든 차대절이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가는것도 아니고 서울이 얼마나 넓은지 아냐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상의도 안 하고 표 끊은거냐고 혼났어 엄마가 걱정되서 어떻게 혼자 보내냐고 차 타고 가면 왕복 8시간인데 엄마가 같이 갔다올까 했는데 방금 엄마가 또 물어봤어 아직도 표 취소할 생각 없냐고 나 진짜 어쩌면 좋을까 눈치도 보이고 진짜 가고싶은데 취소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