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공연에서 지민이와 아미의 만남과 모금 이야기가 신문에도 실렸어 +YTN 뉴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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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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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은 거대한 담론보다 힘이 세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기폭제다.
BTS의 이번 투어에서 세상이 주목하는 건 경제적 파급효과가 아니다.
영향력을 사회적 선순환으로 전환한 BTS와 이를 포용해 세상을 바꾸는 아미에 주목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선행과 파도 파도 쏟아지는 미담, 보고 또 봐도 감동이다.

+ 팬 기부 내용이 담긴 YTN뉴스
https://x.com/JIMIN_RECORD13/status/2090774290736230517?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