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도 소비자원 연락 받았는데 어제 글 남겨준 대지랑 같은 이야기..
NOL이랑 하이브 측에 권고를 했는데 배상을 거부. 사실 업체에선 이전에 비슷하게 답변을 줬었다고 함
하이브에서 공연 지연에 대한 사과하겠지만 공연을 끝까지 마쳤기 때문에 배당은 어렵다라고 답변 받았음
솔직히 금액을 바란게 아니기 때문에 어디를 통해서 사과를 한다는건지 물어보니 개인적으로 개개인별로 연락을 하겠다는 게 아니고 문의한
소비자원 직원한테 얘기를 한 거니까 자기를 통해서 전달을 한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
개인소송? 조정 같은 경우에는 조정위원회분들이 양 당사자간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을 내려주는 절차인데 아마 조정을 가게 된다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보통 소비자분의 해결 기준에 의해서 처리가 되기 때문에 티켓 대금의 10%로 결정 될 확률이 크다
하지만 현재 밀려있어 1년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중간에서 그분이 무슨 죄가 있나 싶어 확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생하셨다고 하고 통화 종료
나도 처음부터 큰 기대는 없었지만 사과조차 저따위로 하는 ㅎㅇㅂ에 질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