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른 분야지만 창작하는 일을 해서 끊임 없이 고민해야할 때가 많거든.
1 아니면 2 이런 게 아니라 그사이 소숫점에서 이게 맞나 저게 맞나 고민하다보면 그렇게 고민해온 과정 자체가 길일 때가 있는데 그렇게 나아가는 친구들인 것 같아서 리스펙해.
아직까지도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의견 내고 하는 것 같아서 그것도 대단해.
하던대로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는 그러면 안될 이유 있을까 싶음ㅋㅋ
1 아니면 2 이런 게 아니라 그사이 소숫점에서 이게 맞나 저게 맞나 고민하다보면 그렇게 고민해온 과정 자체가 길일 때가 있는데 그렇게 나아가는 친구들인 것 같아서 리스펙해.
아직까지도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의견 내고 하는 것 같아서 그것도 대단해.
하던대로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는 그러면 안될 이유 있을까 싶음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