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에 https://theqoo.net/bts/4270919787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629 어제는 석양빛 청춘 사진에 빠졌는데아.. 오늘은 강냥. 미소에. 나를 묻어 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