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절대 마플을 의도한게 아닌 그냥 7월 1일 되니 하게된 단순 푸념...
애들이 그시절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지금이 있는걸알지만
오늘날까지 애들이 했던 심적 정신적 노력만큼 회사가 잘 따라와주지 않는거같아서 속상하다..
애들이야 뭐 언제나 오늘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나만 불행한거같고 남들은 모두 행복해보여도 내가 오늘 한번 더 달릴거라고 그렇게 느끼게 항상 마음을 나눠주지만 회사 사람들은 그냥 너무 절실함 절박함 없이 관성대로 그냥 표면적으로 대충 보이는것만 하려하거 편한거 같아보이고 막..ㅠㅠㅠ
대중들한테 보이는 건 어쨌든 애들인데 애들을 벼랑끝에 세워놓고 본인들은 대충 안일하게 살아가는게 화가나ㅜㅜ
진짜 자기들이 연예인 아니라고 무사안일하게 자기 안위만 생각하고 그러는 거 아닌데 아 내가 다 속상하네.........
정말 인생이 바닥일 때 사람이 추해지지않고 잘나가고 있는 타인을 향해서 미운 마음을 품지 않고 나자신이 더 열심히 나만의 속도로 달릴거라고 마음먹는게 보통 부처가 아니고서야 너무 힘든일 아니냐구..
암튼 빅히트야 이 글을 본다면 제발 하늘이 감복할 노력을 좀 보여줘...... 지금 하는일이 정신적으로 애들 몰아넣는 일이란걸 제발 깨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