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노래의 서사 같은걸 잘 몰라서 그런지
개취로 12일 공연이 더 좋았다
공연 자체의 밀도나 짜임새가 좀더 촘촘한 느낌
시작이 늦어져서 그런지 멤버들 모두가 전력질주하는 분위기
점점 고조되다가 마시티와 팔도강산에서 정점을 찍고 인투더썬으로 마무리하는데
한편의 좋은 영화를 본것 같은 느낌이었음 기승전결이 너무 좋았다
마시티랑 팔도강산은 옛날 노래라는데 왜케 세련됨 곡 자체가 좋음
방탄 공연 잘하더라.. 연출은 아쉬운데 실력과 얼굴이 그냥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