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들이 가득한 여기는 방방
공연을 앞두고 직접 제작한 리본을 나눔한다는 글을 발견
선착 5명이랬는데 한 자리가 남았을 때 발견!
기회다!
냅다 손을 들었던 그때는 절대 몰랐던 것
공연장에서 인터넷이 안 터 진 다
ㅠㅠ 내 휴대폰이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아예 데이터가 안 터져서 글을 확인할 방법도 없고...
할 수 없지 하는 맘으로 그날 공연을 즐기고 집에 가면서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글이라도 쓰자 싶어서 지하철 안에서 댓글을 달았는데
천사 아미가 ㅠㅠ 우편으로라도 보내주겠다고 하는 거야 글쎄
나눔 자체도 보통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닌데 마지막까지 챙겨주겠다는 마음이 정말 고맙고 ㅠㅠ
방방하면서 솔직히 예전 같은 분위기는 이제 없을 거라 생각 많이 했었거든
그래서 거의 살다시피했던 예전보다는 덜 머무르게 되고... 근데 아직 있다 있어!
여튼...
오늘 도착!

김석진 님이 보내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묵직한 꾸러미가 짜잔!
뭐가 들었나~☆

정성가득한 made by ARMY
리본 외에도 미니 아미밤이랑 미니 우치와 그리고 캔뱃지
마음이 행복해지는 작품들💜

특별출연 우떠 ㅋㅋㅋ
리본은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봐야겠어
정말 정말 고마워
아미는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