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다가 부리랑 너무 재밌었지-! 하니까 부리랑이 뭐냐해서 설명해줌
천재냐고 하길래 당연히 내가 만든 거 아니고 한국에 어디 모여있는 귀여운 아미들이 만들었다니까 한국 아미들은 천재냐고ㅋㅋ 말도 잘 만들어 냇다고 부리랑? 부리랑! 하고 좋아함ㅋㅋ
내친김에 보땡샵도 알려주니까
몬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다가 보조개.. 땡.. 하고 힌트 주니까 매작샵! 하고 알아챈다ㅋㅋㅋㅋㅋㅋ
담에 그 천재 친구들 만나보고 싶다길래 (차마 나도 얘네 얼굴 몰라;;; 말은 못하고ㅠ) 이 친구들은 공연장 여기저기에 있는 평범한 아미들이니까 한국 아미들에게 선물 하나싹 더 전해주자! 하고 필사적으로 말을 돌렸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