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행히 숙소가 있었지만
내 구역에 계시던 분은 막차타야되서
9시반에 나가셨어
원래라면 공연이 끝날 시간이지만 지연되는 바람에 한시간정도밖에 못보고 나가셨잖아
마지막곡 포기하고 나가는것도 속상하고 눈물나는데
그분 진짜 나가시는데 그렁그렁하던 눈이 잊혀지지않는다
팀612 힘내자
나는 다행히 숙소가 있었지만
내 구역에 계시던 분은 막차타야되서
9시반에 나가셨어
원래라면 공연이 끝날 시간이지만 지연되는 바람에 한시간정도밖에 못보고 나가셨잖아
마지막곡 포기하고 나가는것도 속상하고 눈물나는데
그분 진짜 나가시는데 그렁그렁하던 눈이 잊혀지지않는다
팀612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