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하고 체육관을 거의 한바퀴 뺑 돌리더니
3층으로 올라가래서 좁은 계단으로 올라갔더니
외부 계단으로 한 층 더 가야했음
거기서도 보조경기장 가는 길 적혀있는데는
더 돌아서 나가야 했고
1층에 널널한 입구 진짜 많았는데 그걸 다 막고
몸 불편한 사람은 굿즈도 못사는 동선이었어
실제로 많이 산 아미들 올라갈 엄두를 못내고 바닥에 앉아 있더라
픽업하고 체육관을 거의 한바퀴 뺑 돌리더니
3층으로 올라가래서 좁은 계단으로 올라갔더니
외부 계단으로 한 층 더 가야했음
거기서도 보조경기장 가는 길 적혀있는데는
더 돌아서 나가야 했고
1층에 널널한 입구 진짜 많았는데 그걸 다 막고
몸 불편한 사람은 굿즈도 못사는 동선이었어
실제로 많이 산 아미들 올라갈 엄두를 못내고 바닥에 앉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