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3일 부산에 내리면서부터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그와중에 13키로 걸어다니고 공연보는데 속이 울렁거려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그래서 응원도 처음엔 일어서서 열심히 하려고했는데 나중엔 중간에 나갈까싶을정도로 힘들었거든 그런데 분위기 날씨 공연 다 너무 좋아서 꾹 참고 끝까지 있다가 셔틀을 타고 집에왔단말이지 집에와서 계속 속이 울렁거려서 어제까지 물만 조금씩 마시고 쓰러져있다가 오늘에서야 죽 끓여먹었어 ㅜ ㅜ 너무 괴로웠다 잉잉 원래 몸이 좀 안좋아서 저번엔 입원해서 일주일넘게 못먹고 수액만 맞은적도 있어서 또 그렇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는데 그래도 금방 괜찮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야 숙소잡고 쉬었어야했는데 괜히 셔틀타고 무리했나봐 흑흑 그래도 먹으니까 너무 좋다 다들 건강조심하자
잡담 13일콘 셔틀로 다녀와서 오늘에서야 정신차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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