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111303
올해 처음 순위에 진입한 동원그룹은 50위에 올랐다. 동원은 ‘연쇄적 혁신’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식품과 소재, 물류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활용한 캠페인으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동시에 AI 기반 스마트 조업 시스템과 국제해양협의체 활동, 지속가능어업 인증 확대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ESG 역량도 강화했다. 또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필요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필요에 답한다’는 브랜드 정체성을 수립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