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구마돼서 후기 쓴다 ㅋㅋㅋ
부산역에서 스탬프 랠리하고
네이버지도로 23분거리라고 뜨길래
가깝네 ^ㅇ^)! 했다가...
그게 여행이 될 줄은 몰랐던 것이에요
옛투컴때 ㄱ나니?
부산역에서 행사장까지 걍 에스컬타고
좀만 걷다보면 부스가서 쿠키런 담요받고 했는데 ㅋㅋㅋ
여튼 추억회상하면서 걸었지
이렇게 건물도 구경하면서 오메 무셔~하면서
걍 걸었음
(Q. 진짜 저기 뚫린 곳 위에 사는 사람들
안 무서울까...? 너무 궁금해)
근데...
왜 걸어도 걸어도 계속 걷는걸까
진짜 걍 계속 이런 길인거야 ㅋㅋㅋ
근데 아무도 없어...
나만 있어...
이때부터 가상공간에 떨어진 기분이었음
지나가는 자동차도 버스도 없음..
(*억울+신기한 마음에
지도랑 노래 같이 캡처함ㅋㅋㅋ 간직하려고)
이렇게 된 거
부산시 나 혼자 쓰겠다는 마음으로
매직샵 ㅈㄴ 크게 틀고 걷기 시작했다..!
뭔가 이질감에 무섭기도 하고 🥹
정신승리하려고 애들 노래 트니까 신나더라구
들판도 구경하고 🌼
되게 신기한 조형물 건축하기래
구경도 함 ㅋㅋㅋㅋ
보니까 오페라하우스래!!!!
나중에...여기서 공연할 수 있나 👀?
눈알 걸면서 걷다가 익숙한 깃발이 보이는거야
보이니??? 저기!!!
흑흑흑 드디어 깃발 발견ㅋㅋㅋㅋ
발견하고도 10분 더 걸은 건 함정...
뮤비 속 배 갖다놓은 줄 알고 진짜 감탄했다가
(댕청...ㅎ...)
우리 픽셀 친구를 발견!!
양산이랑 한 컷 찍고
못 내려가는 줄 알고 큐알도 확대해서 찍음ㅋㅋㅋ
머쓱...철문이 열려있더라구 ㅎ...
뮤비 배와 비슷한 배랑
픽셀이랑 넘 멋있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나 바닷가 태생인데
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어
바다가 되게 깊어보여서 무서웠던 듯
((잠시 다각도로 감상하실게요🏊♀️🏊♂️))
즐길만큼 즐기고...(🌟5분정도 ㅋㅋㅋ🌟)
부스같은 곳에 스탭 분 계셨는데
딱히 인사나 ㅁ ㅓ 그런게 없어서
그냥 사진만 찍어땅...
자세히 보니까 안쪽에도 뭔가 있는거같은데
막아놔서 못 가더라 ㅜ ㅁ ㅜ
아쉽지만 바바이👋하고
간간이 나 같은 아미들이 한두명씩 오더라
지도보니까 남포동이길래 또 당황했구여,,,
침착하게 센텀 나이키 구경갑니다 총총,,,
나만의 매직샵 후기 끗🌟
https://img.theqoo.net/kZhBLw
갤럭시인데
노래랑 카메라 틀어놓고
녹화하니까 나름 감성샷 되더라 ㅎㅎㅎ
읽어준 대지들 거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