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은 다 갔어
부직샵부터 옛투컴 아리랑까지
공연장 들어오기까지 욕을 욕을 하다가
콘서트 장 들어오는 순간 입꾹 하게됨
부직샵은 월드슈스 울 애들 보조경기장 이 좁은 곳에서? 했는데
우리끼리 눈앞에서 보는 그 느낌에 그 감동이 아직 잊혀지지 않고
주경기장은 2-3층 다 갔지만 시야가 말못
앉는 순간 배시시 하게 됨
참 신기한 곳이야
부직샵부터 옛투컴 아리랑까지
공연장 들어오기까지 욕을 욕을 하다가
콘서트 장 들어오는 순간 입꾹 하게됨
부직샵은 월드슈스 울 애들 보조경기장 이 좁은 곳에서? 했는데
우리끼리 눈앞에서 보는 그 느낌에 그 감동이 아직 잊혀지지 않고
주경기장은 2-3층 다 갔지만 시야가 말못
앉는 순간 배시시 하게 됨
참 신기한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