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일정에
첫날 둘째날은 공연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고해운대나 광안리 가고 싶었는데 체력이슈로 포기ㅠ
올라가기전에 커피한잔에 국밥먹고 기차 탔어
1. 모모스커피 본점
10시40분쯤 갔는데 대기 없고 자리도 여유있었음
아리랑패키지는 아예 흔적도 없더라ㅠㅠ
드립커피로 주문했는데 25분 정도 넘게 걸림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커피도 기다린만큼 너무 맛있었어!!
가족한테 선물할 원두도 사고
직장동료들하고 나눠먹으려고 티백도 구매
2. 본전돼지국빕
국밥러버인 사람인데 서울가서도 계속 생각날맛이야
공연날 사직구장앞에서도 먹었는데
본전 압승!!! 옆집 국밥집도 줄이 길던데 다음엔 그집도 도전해보고 싶어
부산 사람들은 좋겠다
맛있는 국밥 매일 먹을수 있어서!!!
3. 신발원
기차에서 먹을라고 만두 포장했는데
국밥 해치우고 왔더니 배가 불러서 못먹음
집에가서 저녁으로 먹을 예정!!!
이상 혼밥이라 이재모피자를 못먹어서 슬픈 대지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