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직샵 부르면서 느낀건데
방탄이 계단식 성장이라고 하나 다너마버터 이 구간이 거의 초고속 에스컬레이터 수준이었잖아? 그래서 그때 유입도 엄청나고 이번 콘이 첫콘이라는 광화문입덕들도 있고 ㅋㅋㅋㅋ 근데 8년전 노래가 미친 함성의 떼창이 가능함 거기에 모두가 방탄과 아미의 매직샵에 대한 노래 서사를 알아서 그 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게 참 신기하고 뭉클함
나도 온 입덕이라 매직샵 완곡 라이브로 첨들었는데 그냥 눈물이났음 ㅋㅋ
가본적도 없는 부직샵 생각나고 ㅋㅋ (이건 딥디를 너무 많이 봄)
참 특이하고 이상한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