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진짜 너무 지쳤어서 애들보는거 좋았고 즐겼지만
기력이 너무 없었는데
어제도 금욜이랑 체력은 비슷했지만
진짜 에너지 팍팍 얻어서 행복맥스다
애들도 계속 제나라 제가 태어난곳이 최고다라고 해주고
보조개 땡 나올때 부직샵 생각나면서 울컥했는데
매직샵에 눈물광광이었어
진짜 부직샵때의 공기,바람,날씨 애들이랑 아미들까지 다생각나더라 흑ㅜㅜ
있는힘껏 떼창하고 애들마음 아미마음이 너무 내마음이었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이트팬이 지인이랑 같이갔는데 자기도 레전드공연봐서 너무 행복했었다고 해서 너무 뿌듯하고 더더 우리애들 자랑스러웠어
남주니 말대로 우리가 어떤모습이든 어디에 있던
평생 방탄이다 진짜!!!
사랑해 봥탄 그리고 내 차애 아미들
아포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