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편인 것도 걱정이었지만 그냥 신나게 놀면 되니까 상관없었는데외국인밭일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주변에 생각보다 한국인들이 많아서 응원도 잘 허고 한국어 가사도 잘 부르고 목소리도 커서 넘 좋더라 나도 덩달아 머리 풀고 뛰고 소리냄 넘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