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표지판이나 있었음 좋겠다 싶었음
대부분의 외국 아미들은 줄만있으면 기다리고 있고
그러다 보니 아무게이트에서 줄서고
오늘 페첵, 사전첵 게이트 하아…
픽업라인 현장구매라인 제대로 구분못하고 무조건 웨이팅..
오늘 퇴장할때도 아나운서먼트 멘트는 한국어뿐이었어.
주변 아미들에게 중국어 영어로 설명해줬는데
모르겠다ㅠ
제대로 된 표지판이나 있었음 좋겠다 싶었음
대부분의 외국 아미들은 줄만있으면 기다리고 있고
그러다 보니 아무게이트에서 줄서고
오늘 페첵, 사전첵 게이트 하아…
픽업라인 현장구매라인 제대로 구분못하고 무조건 웨이팅..
오늘 퇴장할때도 아나운서먼트 멘트는 한국어뿐이었어.
주변 아미들에게 중국어 영어로 설명해줬는데
모르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