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은 현장구매랑 섞여서 아수라장이었는데 무슨 줄인지도 모르게 서있다가 부스 닫았다고 환불해준다는 말듣고 포기했지. 입장은 팔찌받은 인패스와 얼굴패스 섞여서 줄 엄청 길고 난리남. 외국인이 많았는데 내가 다 미안하더라. 잠실때는 바닥에 가이드라인 그려져 있어서 보고 따라만 가면 되었는데 왜 없는건지. 지연 안내방송도 한극어로만 해줘서 외국아미들은 상황도 잘 모름. 공연전에 국악말고 차라리 뮤비 틀어주지. 공연은 너무 좋았지만 광화문때도 운영 문제로 잘 즐기지를 못했는데 자꾸 이런일이 반복되네
잡담 픽업 수령도 못하고 입장도 늦고 공연전에 지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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