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콘러니까! 하는... 지금 생각하니까 아주 가소로운 마음으로 여섯시 그쯤에 벽돌쑥떡 냉동실에서 꺼내놨었다고 야식으로 해치우려고...
와 근데 입장 개판소식에 딜레이되서 열불나다 라뷰 보니까 또 기분이 좋아졌는데
아 왜 선물주는 사람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걸 들어야되냐고ㅠㅠ
누워서 자려는데 자꾸 개열받아서 잠이안오네
그만치 회사가 클 동안에 공연운영은 구멍가게때보다 더 못해서 공연보러 온 사람들 괴롭히고 진짜
그리고 선물 그거 나갈때 줬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어차피 표 검사하고 들어온 사람들이었잖아
일도못하면서 무슨 입장확인이랑 같이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