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은 아미존 포카 받겠다고 줄 서는데 뭔 줄이 사방팔방으로 있고 스텝들도 다 모른다 하고 지들끼리 공유도 안돼고 나중 가선 다 소진 됐다고 해산 시킨 곳도 있고 계속 줄 서서 늦게라도 받은 곳도 있고 걍 개판이었는데ㅋㅋㅋ 결국 원본 위버스에 푸는 걸로 갈무리 했었지
그리고 작년도 똑같이 줄 여러갈래로 꼬이고 몇시간을 줄 서고 그러지 않았나 그때 아미존 못들어간 덬들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심지어 시간 예약도 미리 받아놓고선 개판났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