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오늘 공연 자체 빼고 정말 짜증나 ㅠㅠ
오늘 스텝 안내 듣고 본확하자고 간곳이 본확하고 나오는 곳이었음
스텝 말만 듣고 쭉쭉 이동했는데계속 들어가서 끝에 가보니 받고 나오는 사람들만 있고
역주행 하는 곳이었고 일방통행이라 막혀있음
스텝말 듣고 왔다해도 안들어보내줘서
그때 움직인 사람들 같이 허무하게
팔찌받고 나오는 사람들이랑 같이 또 걸어나오면서 (이때 이미 40분 지남ㅠ) 그럼 어디로 가야하는거냐고 물으니 스텝은 모르겠다고 하고..
공연장 반바퀴~한바퀴 더 도셔서 가시라고
팔찌 받아 나오는 아미가 가르쳐줘서 겨우감 ㅠㅠ
1시간만에 본확하는 곳 찾음ㅜ
근데 그렇게 가는 동안에 한번도 표지판이나 안내가 전혀 없었음
그때부터 스텝들 교육 안되었다 시작부터 힘드네 싶었는데
더 최악이 있을줄이야 ㅠㅠ
입장 줄은 진짜 말도 꺼내기 싫어서
하이브 죽어라하고 싶고
심지어 줄이 계속 정리 안되서
목소리 큰 아미들이 인패스는 왼쪽 얼굴패스 오른쪽이러면서
스스로 줄 만드려고 함 ㅠㅠ 외국인 많은데 질안되지 어휴
우리 아미들 정말 고생이 참 많지
돈내가면서 더운 날에 스텝들 일도 대신 하고 동선 안내도 하고..
퇴장도 다들 각자 가는 곳이 다른데도
일방통행으로 만들어둬서 나와서 6분이면 가는 곳을 30분만에 감....
가뜩이나 한시간 10분 지연되어 빨리가야했는데 ㅠ
본확은 그래도 목표가 같기라도 하지
이건 뭐야 싶고 진짜 체력 탈탈 털림 ㅠㅠ
진짜 시작부터 끝까지 운영
내가 가본 방탄 공연 중 최악임
그냥 오늘이 최악임
벌써 도착해야하는거린데 아직도 집에 가는 중임
하 힘들다 진짜
내일은 제발 좀 하이브 이딴식으로 하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