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개판 길어서 바리게이트 틈 사이사이로 내 구역 알파뱃 찾아 오는데
저 쪽에서 스탭이 팔찌있는 사람만 들어오세요!이러길래 팔찌 있는 사람 들어가서 티켓검사 한번 더 하는 줄 알았는데 들어갔더니 경기장이었어 개당황ㅎㅎ
글구 보통 경기장 들어가서 구역이나 게이트 앞에 계단에서 스탭들이 티켓한번씩 더 확인하고 들여보내주잖아
그런 스탭도 없어서 그냥 프리패스로 자리까지옴ㅎㅎ
얼레벌레 들어온게 일찍 들어올 수 있던게 운이 좋다 생각되다가도 운영이 개판이라그런거라 한숨만 나옴..
본확하러 보조경기장 가는것도 제정신 아닌거 같았는데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갔는데 운영진짜 너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