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샷을 ㅇ ㅏ .. 찍긴 찍었는데 거울이 너무 더러워서 못올리겠음ㅋㅋㅋㅋ
165 60 라지 샀고 밑에 티(얘는 미듐)랑 입었는데 아무것도 안 건드린 순정 상태에서 티가 더 길었음 조금 삐져나옴ㅋㅋㅋ

엉덩이 싹 다 덮고 팔도 손가락 두마디만 빼꼼 보이는 정도? 일단 핏은 내가 원했던 그대로 합격ㅋㅋ
안감이 되게 넉넉하게 들어가 있달..까 안감이 꽉 찬ㅋㅋ 느낌이라 이미 덥다는 대지들 말 뭔지 알겠음ㅋㅋ
그러나 나는 원체 땀도 잘 없고 조금만 추우면 감기 걸리는 타입이라 걍 입고 가려고 함 새벽녘에 이동해야되기도 하고ㅇㅇ 가서 일단 봐야겠지만 또 팔 이런데 타느니 더운게 낫다는 주의라..
마지막으로 다 좋은데 딱 하나 아쉬운 점 모자쪽 안감은 빼든지 아님 겉감이랑 비슷한 색으로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일단 소원 성취했다 와라 부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