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라면 먹고 개인적 입맛으로 후기 써봤어
면은 끓는 물에 5분에 끓이랬는데, 난 6분해야 잘 익어서 좋더라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퀼리티 좋은거 같아
건더기 소스 분말 다 고급스럽고
페투치니 좋아해서 면이 너무 맘에 들어 넓고 두꺼워
호불호 없을거 같음. 맵기 진순. 태형이가 ㅋㅋㅋ라볶이 맵다했는데 이건 안매운 버전의 불닭볶음과 라볶이의 중간맛이 남.
2. 봉골레
봉골레와 알리오올리오의 중간 맛. 소스 정말 잘 만든거같음. 집에서 파스파 잘해먹는데 간편해서 손이 잘 갈거 같음.
3. 간장버터
호불호 없을거 같음. 이름만 보면 기대안되는데 맛있음.
4. 후추라볶이
고추 매운맛이 아니라 통후추의 매운맛. 맵기 진매. 매운거만 이겨내면 맛있음
5. 고추장버터
가장 느끼한 맛. 고추장의 매운맛을 전혀 못느끼는데 고추장맛이 나는게 신기함.
6. 트러플불고기
트러플 향 강한데 먹어보면 불고기 맛도 나서 신기함. 호불호 젤 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