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다 하고 남은 시간에 남 눈치 안보고 콘 중계 듣고 놀수있어... 물론 방탄 플리로 재생도 쭉 해놓고...
내 사무실은... 손님 올 일도 없어......
우리 부서장님 다른 건물에 계시는데 만나서 얘기하거나 전화하는거 개싫어하심ㅋㅋㅋㅋㅋㅋ 일도 카톡으로 하다가 해결 안되면 내가 간다고 해도 아니라고 자기가 오겠다고 직접 오셔서 해결해주고 가심... (어쩔 수 없는 가끔의 경우...)
여튼 혼자 쓰는데 이제 신입 적응 돼서 편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