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이어 정국도?…콘서트 중 특정 멤버 배제 의혹→카메라 연출 비판
이날 공연 이후 방탄소년단 팬덤 내에서는 “‘모두 뛰어’는 정국이 고정 파트인데 카메라 감독은 (정국을) 줌인 안 하는 이유가 뭐냐”며 “이 파트는 왜 다 풀샷이냐”고 정국의 파트에서 단독샷이 아닌 멤버들 전원의 모습이 잡히는 풀샷으로 연출하는 것을 두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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