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발..... 아리랑 부르라면 부를게ㅠㅠ
2년 두는 투어에 힘든 것만큼의 결과물이 안 나오는 거 개심각함
카메라 잘 잡고 전광판에 잘 비춰주고
발롯코 빼고 입퇴장 돌출이라도 무빙워크 깔거나 천으로 통로 만들어 뭐라도 태워서 데려가야 해 시간도 길어서 지루하고 나가는 것도 일임
투어는 체력 싸움인데 셋리가 계속 열기 식었다 데웠다 하는 것도 이상함
멤버들이 이 악물고 팬들 텐션 올리는 횟수가 너무 많음
애초에 시작이라도 민요 빼고 mv틀어서 응원법 외치다 시작했으면 나은데ㅅㅂ
고생을 시키지 말라는 게 아니라
멤버들이 노력하는 만큼이라도 팬들이 알 수 있도록 환경 바꿔줬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