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만의 투어 그것도 규모 역대급으로 전세계를 도는데
팬들 니즈 충족이 일단 우선이고 국뽕이든 국악이든 뭐든 제대로 하지도 못할 올림픽 개막식 같은 무대 연출은 정하고 싶으면 다음 투어때 각잡고 했었어야하지 않을까
360도 무대에 개 큰 전광판 만들어놓고 그걸 백퍼 활용도 못하고 오히려 마이너스 시켜버리는 게 맞나 싶음
정말 걱정되어서 하는 말임
요즘 가성비 덕질하는 팬들도 많아서 다 안사고 콘만 간다는 팬들 많은데 그 콘오는 팬들 니즈를 충족못시켜주면 어떡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