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일 다 겪고 버티면서 지금까지 남아있는 그런 아미들이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이 잖아덮어놓고 지나가는게 모든 걸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애들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