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하게 만들고서는 뭐가 없거나
적시적소에 뭘 안내서 김빠지게 하는데
도대체 이런 감다뒤 행보를 하는지 이해가 안됨
바투바로 국뽕먹일라고 그ㅠ난리를 피웠으면
기깔나게 뮤비 안무 내 오면 팬들 불만 싹 사라질텐데
그것도 아니고
킵스위밍바막도 한참 음원나오고 이슈 있을때
판매 풀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연예인 지인한테만 풀어버리니까
김새는 느낌이고
내 기준 젤 이상한건 아리랑으로 타이틀로 정했는데
컨셉이랑 느끼는게 통일이 전혀 안되는거
발렌타인때 what’s your love song? 이 프로모는
진심 앨범이랑 따로 노는 느낌
억지로 아리랑이 러브송이다 주입식으로 꽂아넣는 느낌이야
거기다 팔도랑 콜라보하는 아리? 도 애매모호하게 프로모해서
콘서트때 부스하면서도 뭔지도 모르는거
이쯤 되니까 아리 이것때문에 아리랑 끌고왔나 별 생각이 다 들어
진짜 이해 안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