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콘도 좋은데 해가 갈수록 생각나는 전설의 부직샵 https://theqoo.net/bts/4161639699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481 입장 몇명이었더라진짜 모든 아미가 방탄을 원없이 보고 협찬부스 개쩔었음ㅋㅋㅋㅋㅋ 그때 기억으로 살아 ㅋㅋㅋㅋ 심지어 나 그때 취켓해서 감ㅋㅋㅋㅋㅋㅌ +먹거리 부스 너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