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
반팔 히트텍에 봄니트입고 경량두께 엉덩이 길이 외투 하의는 가을바지
낮엔 좀 더웠어
근데 6시 입장하려니 급 추워지더라
앉자마자 지퍼 채우고
목에 짧게 두르는 목도리손가락쪽 뚫린 장갑 - 나중에 손끝 시려서 핫팩씀
마스크
일케 하고 봤어
옆에분 계속 손 비비시더라 아미밤 들어서 손시려 ㅋ
나올땐 추워서 콧물나고 떨리더라 긴장해서 몰랐던 듯 ㅋ
짐되는거 싫어서 안가져갈랬는데 완전 추울뻔
추위타면 단디 챙겨가길
어제의 나
반팔 히트텍에 봄니트입고 경량두께 엉덩이 길이 외투 하의는 가을바지
낮엔 좀 더웠어
근데 6시 입장하려니 급 추워지더라
앉자마자 지퍼 채우고
목에 짧게 두르는 목도리손가락쪽 뚫린 장갑 - 나중에 손끝 시려서 핫팩씀
마스크
일케 하고 봤어
옆에분 계속 손 비비시더라 아미밤 들어서 손시려 ㅋ
나올땐 추워서 콧물나고 떨리더라 긴장해서 몰랐던 듯 ㅋ
짐되는거 싫어서 안가져갈랬는데 완전 추울뻔
추위타면 단디 챙겨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