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곡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나 2층 E2구역이었거든
저기쯤에서
눈에 담겠다는듯이 빤히 그라부터 2,3층까지 보다가
허리숙여서 인사하는데 팬들있는 방향별로 한 세번은 인사했어
그 모습에 그간 얼마나 아미들을 기다렸을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든 감정이 다 느껴져서 눈물났던 순간
저기쯤에서
눈에 담겠다는듯이 빤히 그라부터 2,3층까지 보다가
허리숙여서 인사하는데 팬들있는 방향별로 한 세번은 인사했어
그 모습에 그간 얼마나 아미들을 기다렸을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든 감정이 다 느껴져서 눈물났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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