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에서 혼자만의 응원법으로 슬퍼하던 나도 개중 하나였다...안하면 다른사람들이 할때까지 외쳐주겠다는 그 독한 마음가짐 다 똑같았던듯...그라에 내구역은 늦게잡은 시제그라라 그런가 한국인도 훠얼씬 많았어서 더
잡담 아니근데ㅋㅋ아미들이 첫콘때 못논거 한풀이하러 온 느낌이 ㄹㅇ이었음ㅋㅋㅋ 파도타기부터 아주 이를 갈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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