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콘만 따로 호텔팩티켓팅 진행했었어
티켓팅입장시간은 일반티켓좌석보다 대기번호를 훨씬 잘 받아서
(기억상으로 170번인가 그랬음 걍 대기받자마자 들어감)
원하던 호텔에 2인예매했고 (ㅇㅂㅅ 용산)
나름 엄청빨리 티켓팅성공했었어
티켓팅이 빨랐다는걸 왜 적냐면 오늘 아침에 좌석받으러 로비내려가니깐
본인확인하고 표를 주는데 표가 전부 봉투에 다 포장이 되어있고 줄때 내 표를 찾아서 주더라고!
(봉투를 구역별로 8존으로 분리해놓고 본인확인뒤에 노트북모니터에서 뭘 보더니 8개 뭉치중 한뭉치 중에서도 뒤적거려서 봉투를 찾아서 꺼내줌)
무슨 기준인지 내 표가 이미 정해져있는 기분이었어
스텝한테 한번 물어보려다가 지인이랑 떠든다고 걍 올라왔는데
암튼 표가 정해져있는것 같으니 넘 일찍가서 표 받을 수고는 안해도 될것같아
좌석은 S3구역 받았고 호텔팩 가격에 비해 뒷줄인것같은데 그래도 2인동반석이라서 난 만족스러워
호텔까지 이용한 총평은 솔직히 비싸게 받는다ㅋㅋㅋ
호텔이 2박에 100만원받을 수준의 호텔이 아니라고 생각했어
걍 지인하고 추억만들고 지방러라 서울구경 잘 하고 간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구ㅎㅎ
표는 봉투앞에 창이있어서 좌석확인하면서 스텝이 꺼내준걸로 보여서 사진한장 같이올려
오늘도 공연 즐겁게보자!!! 오늘 비 안온다아아아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