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로어 젤 마지막 나가면서 진심 울었다...현타 씨게 옴
하필 대자연의 날이라 안그래도 힘든데 폭우로 비샤워 하고 신발은 이미 사망하고 빨리 화장실 가고 싶은데 젤 마지막으로 퇴장시켜줌
중간에 다른 경로로도 못가게 하고 비는 계속 오고 우산 들힘도 없어서 우비 찢어졌는데 걍 비쳐맞고 있었음
2017년부터 공연보러 다녔는데 여러모로 가장 제일 역대급이었어ㅜㅜ
하필 대자연의 날이라 안그래도 힘든데 폭우로 비샤워 하고 신발은 이미 사망하고 빨리 화장실 가고 싶은데 젤 마지막으로 퇴장시켜줌
중간에 다른 경로로도 못가게 하고 비는 계속 오고 우산 들힘도 없어서 우비 찢어졌는데 걍 비쳐맞고 있었음
2017년부터 공연보러 다녔는데 여러모로 가장 제일 역대급이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