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어권 분이셨는데 한국어 애들 대화 다 알아들을 정도로 잘하시고 응원도 말해뭐해. 영어 가사도 다 엄청 잘 따라 부르셔서 안지려고 열심히 했다ㅋㅋㅋㅋ덕분에 넘 재밌었음.주변도 다들 잘 놀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