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때는 다음날 진짜 죽는 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bts/4158107682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398 오늘은 거뜬하네어제 비에다 몸을 완전 맡겼는데 ㅋㅋㅋㅋ 대신 소리 너무 질러서 목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