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콘 보고 와서 이런 느낌인게 너무 당황스러워. 내일 출근하면 콘 어땠냐고 물어들 볼텐데 애들 봐서 좋은거 빼고 공연에 대해 할말이 1도 없어 (욕할건 많음) 너도 꼭봐 라고 말 절대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