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시각적으로 하는 예술에 대한 이해가 알못 수준인데 회사 윗대가리가 관여를 안했으면 좋겠어
전광판 무대연출 카메라 다 시각적 요소인데 이걸 새로운 시도라고 하기엔 너무 알못의 시도같아 보였음
차라리 깃발 흔드는 대신에 북을 두드리면서 타악기 연주라도 했으면 흥이라도 나고 보는 불편함이라도 없지
카메라는 노래마다 멤버 파악 아직 안된 것 같고 전체 샷도 못 뽑아
전광판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자꾸 이상한 효과를 넣는지
이 모든 것들이 이미 내재된 문제고 한계였는데 그동안은 날씨가 좋고 애들이 퍼포로 꽉 채우면서 상쇄해서 팬들이 나름 즐겼으니 크게 말 안 나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