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e구역 오늘 공연 내 기준(인줄 알았는데 덕들도 비슷하게 느꼈구나) 당황스러운 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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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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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때문인지 3층에서 보는 화면이 습기찬 거 같았어
2. 스피커 뮨제인지 맴버들이 하는 말이 전혀 안 들림 두명이 겹쳐 말하며 듣기를 포기
3. 천은 왜 자꾸 왔다갔다하는 거지?? 검정 흰색 빨간 파랑 노란 천 왔다가 그냥 들어가길래 황당 그런 퍼모가 한두개가 아니었음
4. 아리랑 다같이 부를 때 현타옴. 이게 민요라서 부끄러운 게
아니라 노골적인 국뽕이 창피했음
5. 롹 버전으로 편곡한 건지, 뭔지 춤없는 낫투데이는 섭섭하더라
운영에 대해서도 할말 많지만.. 공연이 좀 ..예전이랑 달라서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