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하는 날은 현장에서 보던 라이브로 보던..언제나 행복한 밤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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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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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와서..그래 비가 와서 그러타고 할줄 아랐냐...
미친 회사야..이거 기획한 애 누구냐?
방탄한테 이딴 허접국뽕을 씌워?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개화려하던가 물량으로 찍어눌러서 납득을 시키던가
이도저도 아닌 깔짝깔짝으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진짜
하지만 애들은 오늘 너무 좋았다..
음향완벽, 라이브 완벽! 미모들 완벽!!
진짜...오랜만에 보는 방탄이라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더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