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이 싫은게 아님
그게 겉돌고 짜치게 1차원적인 흔하디 흔하고 식상한 방식으로 써먹으니 문제지. 고민의 흔적도 없이 교과서 베껴적고 만점받고싶다고 나대는 미자도 아니고
솔까 앨범이 아리랑이면 내용적인 쏘울이 그렇다는건 그래 그렇다 쳐도 대중들도 쉽게 이해갈만하게 한글 풀가사 곡이 한곡이라도 들었으면 체면치레는 했을거임. 그게 아니라도 이해갈만한 뭔가가 더 있게 하던가. 솔까 곡 전반적으로도 앨범제목은 아리랑이 아니라 2.0이 더 맞아보일 지경이니까.